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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비사비 WABI-SABI

侘
侘び, wabi

꾸미지 않은 소박함에서 아름다움을 찾는 시선

寂
寂び, sabi

세월이 남긴 흔적에서 깊이를 발견하는 태도

選
SELECT

와비사비의 미학을 기준으로 소박함, 시간이 더한 흔적 속에서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아름다움을 소개합니다.

わび-さび

일상과 추억 속에 오래 머물며 시간들이 켜켜이 쌓여가기를 바랍니다.

물건을 오래 사용할수록 손에 익고, 작은 흔적과 기억이 더해져 비로소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만들어가는 순간을 생각하며 와비사비의 시선으로 물건을 소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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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asa.kr
  • 10월 19일, 종일 내리던 비가 그치고 맑아진 하늘을 보니 괜스레 마음이 설레어옵니다.

이번 주는 내내 비 소식이 있네요. 날씨도 부쩍 쌀쌀
  • 와비사비에서 소중한 날을 함께해준 분들께
작은 마음을 전하는 답례품을 준비해드립니다.
-
답례품에 구성되는 기물은 매장 판매 기물과는 별도로 준
  • 정인 작가님께서는 심신을 깨우는 커피와 마음에 안정을 더하는 차를 좋아합니다.

일상에서 마주하는 감각을 바탕으로, 묵직해 보이지만 가볍고 거칠
  • 일상의 식탁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기물들

잔잔한 패턴이 더해진 직사각 플레이트는
계란말이처럼 간단한 반찬부터 작은 요리까지 담아내기 좋고,
2
  • 10월은 앞접시로는 물론,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기 좋은 플레이트 2점과 우드 티포크 2점으로 구성했습니다.

간단한 디저트나 과일을 담아내거나,
  • 10월 5일, 오늘도 문 열어놓았습니다.

오늘은 바람이 유난히 많이 불고 있습니다. 선선하다 못해 조금 쌀쌀하게 느껴지는 날씨네요. 계절이 바
  • 10월 3일 토요일,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.

선선해진 날씨를 마주하니 어느새 가을이 왔음이 느껴집니다.

어제는 추가로 전기 작업을 해야 할
  • 9월 27일, 오늘도 문을 열었습니다.

어느덧 와비사비가 문을 연 지도 5개월이 되어가고 있습니다. 처음에는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
  • 9월 26일 토요일,
추석 연휴를 보내고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.

오늘은 오후 5시까지 단축 운영하오니
방문에 참고 부탁드립니다.

남은 연휴
  • 신규 입고 소식입니다. 깊은 먹빛과 자연스러운 표면의 결,
조금씩 다른 굴곡을 가진 가장자리가 어우러진 접시입니다.

정돈된 형태보다는 손으로
  • 추석 연휴 운영 안내

9월 24일과 26일은 휴무이며,
25일과 27일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단축 운영합니다.

9월 28일부터는 정상 운
  • 휴무 기간 동안의 재정비를 마치고, 새로운 기물 몇 가지와 입고 문의가 많았던 기물들을 다시 준비했습니다.

새롭게 들어온 기물들은 온라인 스토